데이터 신뢰
참고용은 책임의 라벨이지, 부정확의 면허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woong.kr이 스스로의 숫자를 어떻게 의심하고 검증하는지 공개합니다.
자가진단 실황
사이트가 스스로(장중 10분 · 장외 30분마다) 여러 축을 재검산하고, 실패가 이어지면 언제부터인지 기록합니다 · 누구나 /api/selfcheck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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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는 어디서 오나
일봉·지수는 공개 시장 데이터(FinanceDataReader · 국내 지수 일봉은 네이버 금융), 국내 실시간·수급·업종은 한국투자증권 API, 공시는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가져옵니다. 각 값에는 짧은 캐시(수십 초~수십 분)가 있으며, 카드마다 기준 시점(asof)을 함께 표시합니다.
늦으면 늦다고 말합니다
원천이 하루 늦게 도착하면 카드에는 그대로 이틀 전 날짜가 적힙니다. 최신처럼 보이게 꾸미지 않습니다. 원천이 두 거래일 이상 늦으면 다른 원천을 자동으로 시도하고, 그래도 늦으면 “09-17 기준 · 원천 지연”처럼 값의 날짜를 박아 둡니다. 원천이 일시적으로 비면 직전 성공값을 쓰되 “이전 데이터”로 표시합니다. 공휴일·연말 휴장일에는 실시간 표시를 끄고 직전 거래일 종가를 보여줍니다.
정정 기록
2026-09-17부터 약 3주간 국내 지수(코스피·코스닥·코스피200) 일봉 원천이 갱신을 멈춰, 일봉 차트·장 마감 후 시세·시장 온도가 09-17(그날 장중 시점) 값에 머물렀습니다. 장중 실시간 시세는 정상이었습니다. 원천을 교체했고, 그 기간의 시장 온도 기록은 실제 데이터로 같은 산식을 다시 계산해 “재계산”으로 표시했습니다. 자가진단은 이제 실패가 얼마나 이어졌는지도 함께 공개합니다.
AI를 쓰는 방식
AI는 우리 데이터를 읽어 요약할 뿐, 예측하거나 매수·매도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자유 입력창은 두지 않고 정해진 버튼으로만 동작하며, 같은 내용은 한 번만 해석해 저장합니다. 매달 쓸 수 있는 금액을 미리 정해두고, 그 안에서만 씁니다 — 아래 현황에 얼마를 썼는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하지 않는 것
실적 발표 “예정일” 추정처럼,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보여주는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 매수·매도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모든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